Symmetry – Big Screens Show

Symmetry Video Files example

Description

Symmetry

When are we destitute of feeling?
What does it mean to be connected in the world of today?
Even if we know each other, we are afraid to get close.
Let go of that fear.
Something as simple as a mere touch can lead to an unexpected, memorable experience.
Relax.
Don’t over think it.
Just enjoy the moment.

Event Date and Time:

December 2, 2011
The same show will be shown at both 6:30pm and 7:30pm

Location:

IAC
555 West 18th St and Westside Highway
New York NY

Five years ago, IAC posed a question for ITP students: What can you do with New York City’s newest and largest blank canvas, a 120 by 11 feet video wall at IAC’s world headquarters designed by Frank Gehry. Excited by the idea, we developed a one-semester course, Big Screens, to take up the challenge and provide students with this unique opportunity to experiment, play and wrestle with the demands of this new platform.

Arduino / Processing / OSC / OpenFrameworks

Pr Ae Au Arduino Processing

Symmetry 는 빅스크린쇼에 출마한 인터렉티브 미디어 아트로
120피트 길이의 초대형 스크린을 이용하여 인터렉티브 인스톨레이션 KISS를 접목시킨 작품
작가인 Koo는 과연 관객들이 친금감과 자연스럽게 쇼에 참여할수있게

대중적인 음악, 덴스 그리고 키스 이 세가지를 쇼에 한번에 보여주었다.
인트로 파트에는 심장 박동소리와 함께 20명의 사람들의 키스 장면을 연출하여
점점 심장 박동소리가 커지면서 빨리진다. 그로인해 관객들은 스크린에 집중하게 되며
대중적인 노래 ( 프린스- 키스) 플레이되며
사랑의 상징인 컬러
보라색 – 동성
핑크 – 연인/ 사랑
노랑 – 환희/ 아이의 사랑
을 표현하는 컬러를 믹스해

초대형 스크린 좌 우에서 동시에 가운데로 컬러들이 몰려들기 시작한다.

서로 다른 3가지 커플

  1. 남자 와 남자 ( 동성 커플 )
  2. 남자와 여성
  3. 엄마와 아이

서로 사랑하는 사람들의 장면을 그린 스크린으로 촬영후 실루엣만 세 파트로 나누어 보여줌

그 후 인터렉션 파트 실행

인터렉티브 인스톨레이션인 키스를 도입해

각 왼쪽과 오른쪽의 인스톨레이션이 만나면서 전원이 들어간다.
동시에 인스톨레이션은 메인 컴퓨터와 연동되며 센서가 작동된다.
각 좌우의 스틱을 커플이 각 각 잡고 키스나 터치가 이루어지면

동시에 큰 스크린 뒤로 키스사운드와/ 초대형 페이스 피겨가 튀어나온다.
이 당시 관객들이 자연스럽게 참여하며 스테이지위에서 덴스 그리고 키스를 시작하게 되었다.

Main focus
관객의 참여 / 혐동 / 합작을 자연스래 이끌수있는 작품.

Next Step
Symmetry 작품은 어떠한 건물의 로비/ 호텔/ 이벤트에 적합한 인스톨레이션
또한 광고에도 이용되어도 좋을듯하다.
전기 전도체를 이용했으므로 프러덕으로 발전가능성도 있음.

Type

Interactive Telecommunications